끝없는 지평선 너머
저곳엔 무엇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숨막힐 듯 펼쳐져있는
푸른 바다를 보며
그곳에 몸을 투신(投身)한다.
파르르 느껴지는
바닷물의 시선.
바다에 몸을 실은 배는
한없이 한없이
떠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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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지평선 너머
저곳엔 무엇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숨막힐 듯 펼쳐져있는
푸른 바다를 보며
그곳에 몸을 투신(投身)한다.
파르르 느껴지는
바닷물의 시선.
바다에 몸을 실은 배는
한없이 한없이
떠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