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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푸념

『밀크&아키』 | 2010.04.25 21:58:3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푸념


 


 


누군가에게


속내를 털어버린다.


라는 해결책이


있슴에도 불구하고,


벽돌을 쌓은 듯


또다시 그 누군가가


문제가 될까봐


 


이슬비가 내려


새벽의 창가를


똑똑똑


톡톡톡


툭툭툭


 


소나기 되어 두드릴때,


 


오늘도 스스로에게


푸념을 늘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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