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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월급봉투

$in | 2010.04.02 17:15:03 | 메뉴 건너뛰기 쓰기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 가


눞혀놓고 옷을 벗기면 드러나는 것은


나를 흥분 시키는 탐스러운 그것


 


상처 없는 순수함을 간직한 체일까


헐고 헐어 남은 게 없는 체일까


 


아나 가불을 이렇게 많이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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