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오감

상아­ | 2010.04.02 17:15:0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오지 않았다


 


 


 


감은 아니라 말한다


 


 


 


 


 


 


그리하면 그대와 나의 오감은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이얼텐데 어찌하여 그대는 그 먼 바다 끝에 발을 딛고 서있는가


 


 


 

コメント [1]

コメントする

  •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0 file(s) attach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