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광시곡 posted Mar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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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긴다.


모두가 고요하게 멈춰있다.


마우스를 눌러도


커서 움직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움직인다.


무언가 풀렸다.


그때 나는


시속70km이상으로


몬스터를 뺑소니치는


터보할머니를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도시전설을 만들어내고


게임의 법칙을


무시할 수 있는걸까.


아니면 미어터지면서


건물이 무너지는


붕괴의 서곡일까.


그런데 이러다가


몬스터가 순...


......(일순 멈췄다)......


...옥살에 내가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