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Home
기타
›
시
› 구제불능
메가데스 | 2010.03.22 01:11:24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조금 비틀린 길을 밟은 자는
뒤돌 여유도 없이 떠밀려간다
어떤 이유도 없이 벼랑 끝에 몰린 그는
세상에, 수천의 공간에 고할 함성이 버겁다.
벼랑 따위 알 리 없지만 허나 조금
유약한 놈들은 땅바닥에서 쓸모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객기부리는 자가 있어 가소로이 웃음을 뿌린다
끝내 그 눈길의 하찮은 3순위, 4순위, 그리고 안중 밖으로 사라진다.
모
コメント
[1]
コメントする
コメント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
Uploading... (
0%
)
0
file(s) attached (
/
)
投稿者
メールアドレス
パスワード
ホームページ
リス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