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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소년 | 2010.03.13 21:26:26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빛무리속에 잠시 사라졌다 해도


그림자는 없어지지 않는다.


 


묵묵히


소리없이-


 


평생을


평생을 묶어 살지니


 


조금 희미해지고


조금 멀어져 볼 수 없어도


 


그대 부디 슬퍼말라 , 나는 여기


그대의 뒤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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