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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울적한 날

乾天HaNeuL | 2010.02.17 00:06:38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가슴이 저려오고


마음이 아플 때


그런 울적한 날


노래를 부릅니다.


 


아름답고 찬란하던


과거의 영광도


미래의 희망도


모두 사라졌는데


 


이렇게 울적한 날


나는 왜 노래를 부르며


그대를 기다리고


또 희망을 품는가요?


 


과거의 찬란함과


미래의 아름다움이


울적함에 먹혀버렸는데


나는 왜 노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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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 울적~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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