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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귀향

乾天HaNeuL | 2010.02.26 02:01:51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저 멀리 떨어진


보이지 않는


그 장소로


내 마음은 이미


가고 있다.


 


눈이 내리며


길이 막힐지라도


마음만은 그곳인데


왜 이리도 허전한가?


부족한 기분이


자꾸만 든다.


 


 


 


---------------------------


 


왤까?


 


ㅡ.ㅡ?


 


-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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