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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너의 이름을

乾天HaNeuL | 2010.02.09 02:48:21 | 메뉴 건너뛰기 쓰기

한 없이 불러보던


너의 이름은


아름다운 소리


빛나는 환희


그리고 나에 대한


축복이었다.


 


너의 이름을


이곳에서 불러본다.


한 번


두 번


그리고 세 번


아니 계속해서


 


나의 외침은


메아리치듯 돌아오는데


너의 대답은


오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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