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을

by 乾天HaNeuL posted Feb 0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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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없이 불러보던


너의 이름은


아름다운 소리


빛나는 환희


그리고 나에 대한


축복이었다.


 


너의 이름을


이곳에서 불러본다.


한 번


두 번


그리고 세 번


아니 계속해서


 


나의 외침은


메아리치듯 돌아오는데


너의 대답은


오지 않는구나.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