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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불꽃

乾天HaNeuL | 2010.02.08 19:34:3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조금씩 흐려져 가는


그 모습에


쓸쓸함을 느끼며


애통을 부르짖는다.


 


붉은빛이 옅어져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떠나가는 모습에


슬픔이 비수가 되어


심장을 찌른다


 


그래, 너 불꽃처럼


그 한 몸 태우고


떠나가는 구나.


 


 


 


 


---------------------


 


후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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