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너 그리고 나

키린 | 2010.02.01 18:17:17 | 메뉴 건너뛰기 쓰기

너 그리고 나


명화를 그리는 화가처럼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에 서로를 그린다


 


너 그리고 나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으로 마음껏 불러본다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에 적어 본다


 


.


.


.


다시 시작할수는 없을까?

댓글 [1]

댓글 쓰기

  • 사진 및 파일 첨부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