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리고 나
명화를 그리는 화가처럼
오늘도 마음속에 서로를 그린다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오늘도 마음속으로 마음껏 불러본다
오늘도 마음속에 적어 본다
.
다시 시작할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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