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리고 나
명화를 그리는 화가처럼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에 서로를 그린다
너 그리고 나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으로 마음껏 불러본다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에 적어 본다
.
.
.
다시 시작할수는 없을까?
너 그리고 나
명화를 그리는 화가처럼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에 서로를 그린다
너 그리고 나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으로 마음껏 불러본다
너 그리고 나
오늘도 마음속에 적어 본다
.
.
.
다시 시작할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