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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목소리

乾天HaNeuL | 2010.01.31 23:33:54 | Skip to menu Write

그댈 부르는


나의 목소리가


너무도 작았는지


돌아와달란 나의 말


전해지지 않았는지


그대는 그렇게


저 멀리 떠나갑니다.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나지막하게 중얼거리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요


생각하고 떠올리며


불러보지만


입술만 움직일 뿐


애절한 마음이


나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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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ㅇ_ㅇ;


 


난 사랑해 본 적 없다.


 


그런고로, 저런 시 쓰면


 


나만 닭살 돋는다... --;


 


하지만 쓰는 이유는 님하들도 닭살 돋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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