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비애

乾天HaNeuL | 2010.01.30 01:37:16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슬픔을 노래합니다.


그대가 떠나간 이곳에서


다시 돌아올지


아니면 그대로 멀어질지


나는 알 수 없네요.


 


사랑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했었는데


왜 그리 나를 비참하게


슬픔과 절망에


구렁텅이에 밀어넣나요.


 


슬픔을 삼키고


눈물을 흘리지만


돌아오지 않을 그대는


내 마음과 함께


서서히 멀어져 갑니다.


 


추억도 행복도


그리고 나의 마음도


모두다 흩어져


사그라 듭니다.


 


 


 


------------------------


 


사랑타령~ 예이~~~~ ㅡ.ㅡ;

コメント [2]

コメントする

  •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0 file(s) attach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