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by 乾天HaNeuL posted Jan 28, 201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ESCClos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칙칙하고


슬픈색이었다.


 


포근한 검은색도


환한 흰색도 아닌


불투명한 회색 하늘


 


하늘에서 물방울을


선물로 뿌려준다.


슬픔을 간직한


그 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힘껏


나의 얼굴에


부딪혀


나 여기있다고


외친다.


또 외친다.


몇 번이고 외친다.


 


 


-------------------


 


ㅇ_ㅇ;


 


훗..


 


내 시에서 의미를 찾지 마시길.....


 


쓰는데 1분도 안 걸리는 시에


 


뭔 놈의 의미가 있겠음. -0-;(어이어이...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