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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겨울비

乾天HaNeuL | 2010.01.28 21:06:47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칙칙하고


슬픈색이었다.


 


포근한 검은색도


환한 흰색도 아닌


불투명한 회색 하늘


 


하늘에서 물방울을


선물로 뿌려준다.


슬픔을 간직한


그 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힘껏


나의 얼굴에


부딪혀


나 여기있다고


외친다.


또 외친다.


몇 번이고 외친다.


 


 


-------------------


 


ㅇ_ㅇ;


 


훗..


 


내 시에서 의미를 찾지 마시길.....


 


쓰는데 1분도 안 걸리는 시에


 


뭔 놈의 의미가 있겠음. -0-;(어이어이...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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