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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이상과 현실

乾天HaNeuL | 2010.01.27 00:13:3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더 멀리


더 높게


꿈을 꾸며


하루를 보냈다.


 


아름다운 미래를


슬픔 없는 세계를


나는 꿈꾸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캄캄한 철창 속에


나는 갇히고 말았다.


 


손발이 묶여서


움직이지도


제대로 숨을 쉬지도


못한다.


 


아...


이 슬픈 세계여


이상과 함께


사라지기를...


 


 


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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