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를 죽이러 간다.
나는 존재치 않는다.
죽임을 당함은 곧 피의 참회
더러운 피를 쏟아내어라.
너의 혀를 뽑아내리라.
기쁨의 비명을 질러내라.
너의 존재를 부정해주마.
선은 죄로 물들이는거야.
너는 가만히 그자리에 있어
괴로워 하고있어
빠져나가려고 해도
넌 제자리
내가 널 봉인했다.
그대로 죽는다.
살아있지말아라
그것이 속죄이다.
끝이 없이 반복될 것이다.
지금 너를 죽이러 간다.
나는 존재치 않는다.
죽임을 당함은 곧 피의 참회
더러운 피를 쏟아내어라.
너의 혀를 뽑아내리라.
기쁨의 비명을 질러내라.
너의 존재를 부정해주마.
선은 죄로 물들이는거야.
너는 가만히 그자리에 있어
괴로워 하고있어
빠져나가려고 해도
넌 제자리
내가 널 봉인했다.
그대로 죽는다.
살아있지말아라
그것이 속죄이다.
끝이 없이 반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