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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zm | 2009.12.14 11:00:5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어릴 적


 


열심히 그린 그림에


칭찬을 받았을 때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놀라게 해줬을 때


 


나는 누구보다


기뻤다.


 


예전의 내 모습은


맑고 때묻지 않았다.


 


그 시절의 나는


정말 행복했다.


 


 


지금은


 


더 나아보이려고


애쓰고 있는


 


그 누구보다도


더 부유해지려고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다.


 


 


지금의 내 모습을


알고 있지만


 


관심받기 위해


잊혀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어릴 때 나는


칭찬이 좋아서


 


그림을 그렸지만


 


지금의 나는


외톨이가 싫어서


 


 


불행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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