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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나가 믈옥에 비치운 웅물에 나럴 던지었디야.

【Vincent】 | 2009.11.27 02:42:04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달보드레 나무가지 엮아가


멀금멀금 우물대믄서 기다라믄


 


하날거울에 밀리운 둥갈한 것


제빗바람에라도 머-얼 하야것지


 


건데 웅물조차도 속을 내비는디


으째 너는 그리-도, 오좀도 안누야


 


그라서 시월스믈오일, 망상에 찬 너를 담으러 


나가 믈옥에 비치인 웅물에 나럴 던지었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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