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의 세계
야생의 법칙에서
움츠리는 작은 새
야생의 하이에나
맹독의 독사
벌벌 떠는 어린 새
작고 여린 새
호시탐탐
취하기 위해
달려든다.
마냥 움츠러든다.
아무것도....
결국 할 수 없이
못잡아 먹어
그 어린 새를
저주한다, 비하한다.
여린 가슴에
상처가 박힌다.
그러나 끝끝내
하늘을 비상한다.
저주하고 비하했던
또 작은 새를 탐닉한
그들이 움츠린다.
결국 그들의 공포가 되어
하늘의 제왕이 되어
하늘을 날아 다닌다.
약육강식의 세계
야생의 법칙에서
움츠리는 작은 새
야생의 하이에나
맹독의 독사
벌벌 떠는 어린 새
작고 여린 새
호시탐탐
취하기 위해
달려든다.
마냥 움츠러든다.
아무것도....
결국 할 수 없이
못잡아 먹어
그 어린 새를
저주한다, 비하한다.
여린 가슴에
상처가 박힌다.
그러나 끝끝내
하늘을 비상한다.
저주하고 비하했던
또 작은 새를 탐닉한
그들이 움츠린다.
결국 그들의 공포가 되어
하늘의 제왕이 되어
하늘을 날아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