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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녀의 공간/2
시니르미 | 2009.11.19 06:0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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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의 공간/2
알려주기 싫지만 이해받고 싶은 곳
채워지지 않지만 채워진다 믿는 곳
그 곳, 달콤하지만 그 달콤함
허기진 세포들 순간 달랠 허깨비 열량일 뿐
무엇을 얻는단 말인가
달콤한 그 곳 창녀의 공간
전자회로, 0과 1의 가시 인터페이스// 영혼의 교감이랑 정녕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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