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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운 | 2009.11.15 05:39:44 | Skip to menu Write

무의식속의 몽환의 숲


꿈속의 여인 그리고 숲.


희락속의 환각 그리고 숲


고통 속에 일그러진 꿈


두려워서....그냥 두려워서


꿈속을 헤메인다.


하늘을 날아다 만난 세상


몽환의 세상에서 그녀를 만난다.


하지만 돌아선다.


하지만 잡는다.


무서워서... 그냥 무서워서


그러나 사라진다.


벚꽃처럼 흐드러진다.


마침내 깨어난 세상에


목놓아 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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