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Others

by RainShower posted Nov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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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은 이렇게도


 깊은 곳에 닿지 않아


 


 모든 것이 빠져나가


 점이 될때까지


 


 마음을 토하지만


 너는 웃을 뿐이야


 


 거짓이든 진실이든


 너는 웃을 뿐이야


 


 어린시절 소꼽놀이같아


 너는 웃고 넘어가지


 


 그렇다고 증오을 장작삼은


 불꽃이 널 태우진 않아


 


 언제나 미소를 지우지 못한


 내 잘못이니까


 


 언제나 진심을 말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던 나를


 


 


 


 흔적도 없이 태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