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이렇게도
깊은 곳에 닿지 않아
모든 것이 빠져나가
점이 될때까지
마음을 토하지만
너는 웃을 뿐이야
거짓이든 진실이든
너는 웃을 뿐이야
어린시절 소꼽놀이같아
너는 웃고 넘어가지
그렇다고 증오을 장작삼은
불꽃이 널 태우진 않아
언제나 미소를 지우지 못한
내 잘못이니까
언제나 진심을 말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던 나를
흔적도 없이 태울뿐이야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ESCClose
감정은 이렇게도
깊은 곳에 닿지 않아
모든 것이 빠져나가
점이 될때까지
마음을 토하지만
너는 웃을 뿐이야
거짓이든 진실이든
너는 웃을 뿐이야
어린시절 소꼽놀이같아
너는 웃고 넘어가지
그렇다고 증오을 장작삼은
불꽃이 널 태우진 않아
언제나 미소를 지우지 못한
내 잘못이니까
언제나 진심을 말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던 나를
흔적도 없이 태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