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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켓≪GURY≫ | 2009.10.29 08:48:0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눈웃음 / 크리켓


그대는 나에게
그리운 눈웃음이 되었고
새벽에 잠 설치는 날에도
언제나 좋은 꿈처럼
내 기억 속에 녹아났습니다.

기다리는 한 순간순간마다
그대의 목소리는 내 가슴에 퍼져오고
주인 없는 편지지를 바라보며
한없이 즐겁게 그리워합니다.

초원에서도, 바다에서도
알싸한 향기의 꽃이 하늘을 덮고
그대의 목소리는 새가 되어 날아와
내 어깨 위에서 노래합니다.

나의 하루를 다 가져간
그리운 그대의 눈웃음이
별빛이 내리는 은하수를 건너
다시 한번, 만날 수만 있다면….

석양이 질 무렵, 나의 뜰에서도
그대가 남긴 수많은 노래들이 잠잠해지고
밤을 향해 다가가는 고요함에
견우직녀처럼
나와 그대의 눈웃음이 다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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