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톱니

코이히즈믹` | 2009.10.16 08:15:11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이렇게 살 순 없어
턱 하니 숨이 막혀왔다
톱니 하나 빠져도 잘 돌아가는 시계들
소리 소문없이 닳아간다

혼자 무능함을 이빨에 새긴다
심장 박동같은 초침은 귀를 때리며
이 소중한 순간이 멀리 떠나가는 소리



닳아가는 이 모습을 지켜볼 수 그 밖에는 없는
스스로 갇힌 자신이라는 덫


 


 


 

コメント [4]

コメントする

  •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0 file(s) attach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