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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살인자의 밤

평운 | 2009.09.12 06:11:11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아름다운 붉은 그대는.


내 마음을 녹이는 매체


또한 욕구를 토해내게 하는..


아름다운 그대여.


나에게 그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주오.


부탁이오 당신을 볼 수있다면.


이 심장을 도려내어 바치겠소.


아 그대는 너무 아름답다.


나는 그대로 미쳐버리겠지.


어두운 밤이었다.


붉게 빛나는 밤이었다.


달은 몽환적으로 빛났기만 하였다.


붉게 붉게 그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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