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다보면
어느때는 꿈을 본다.
어디에서는 그 본 것이
전부가 아니고
꿈의 일부라고 하는데
오늘도 꿈처럼
순간순간마다 생각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잡히지 않는 바람처럼
생각이 가버렸다.
아니, 증발해버렸다.
지금 이 시를
쓰고 있는 순간에
또 어떤 생각이
증발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일.
잠을 자다보면
어느때는 꿈을 본다.
어디에서는 그 본 것이
전부가 아니고
꿈의 일부라고 하는데
오늘도 꿈처럼
순간순간마다 생각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잡히지 않는 바람처럼
생각이 가버렸다.
아니, 증발해버렸다.
지금 이 시를
쓰고 있는 순간에
또 어떤 생각이
증발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