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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작은 읊조림

엔틱테디 | 2009.08.29 21:16:21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누군가 행위를 하였다


고깃밥. 조용히 내뱉는다


누군가 추잡한 행위를 계속하였다


고깃밥. 증오하는 눈빛으로


누군가 깨닫지 못할, 그 평생을 모를 것을 예감하며


고깃밥. 차라리 피와 살로 남을 살찌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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