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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내 삶조각

pina | 2009.08.07 18:13:44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두리번 두리번


알수없는 혼란,


이에 터져나오는 웃음.


 


스윽 스윽


펜을 잡다가도 돌이키고싶은,


나의 미친듯한 욕망.


 


내가 아닌지


그저 한숨과 미소,


뒤만돌아보는 내 고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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