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조각

by pina posted Aug 07, 2009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ESCClos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두리번 두리번


알수없는 혼란,


이에 터져나오는 웃음.


 


스윽 스윽


펜을 잡다가도 돌이키고싶은,


나의 미친듯한 욕망.


 


내가 아닌지


그저 한숨과 미소,


뒤만돌아보는 내 고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