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그림자
섣달 그믐 아래서
별빛을 보고 우짖다
싯누런 서광이 뒤덮고
달콤한 노래는
멀던 바닷내음으로
0--00-
오랜만~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Uploadin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