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오다하다.
문득,
너를
보는 것 같았다.
까만 알 맺힌
열매는
강아지 닮은
그대 눈.
흔들리는
가지마다
새촘한
손, 발 끝가락
그러나 지금의 나는
흐느끼며 돌아선다.
간만이네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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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오다하다.
문득,
너를
보는 것 같았다.
까만 알 맺힌
열매는
강아지 닮은
그대 눈.
흔들리는
가지마다
새촘한
손, 발 끝가락
그러나 지금의 나는
흐느끼며 돌아선다.
간만이네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