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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독수리 | 2009.06.21 00:50:30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밤하늘 에는,
아무것도 없다.
별도 구름도 없고,
달보다 가로등이 더 밝다.

몇몇 사람들 에게는,
시어(詩語)가 없다.
감성도 인정도 없고,
사랑보다 돈에 더 밝다.

나의 펜에는,
정열이 없다.
그리움도 눈물도 없고,
의지보다 본성에 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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