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Home
기타
›
시
› 공(空)
검은독수리 | 2009.06.21 00:50:30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밤하늘 에는,
아무것도 없다.
별도 구름도 없고,
달보다 가로등이 더 밝다.
몇몇 사람들 에게는,
시어(詩語)가 없다.
감성도 인정도 없고,
사랑보다 돈에 더 밝다.
나의 펜에는,
정열이 없다.
그리움도 눈물도 없고,
의지보다 본성에 더 밝다.
모
コメント
[1]
コメントする
コメント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
Uploading... (
0%
)
0
file(s) attached (
/
)
投稿者
メールアドレス
パスワード
ホームページ
リス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