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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소년 | 2009.06.12 03:20:00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시린 품 속에 있던


길 하나만 등에 지고


모조리 불태웠다해도-


 


이제 등에 진 길 하나


품고 홀로 -


홀로 시린 달빛 견디며


이 몸 , 가야 한다 해도,


 


사라질 그대는 슬퍼 마세요


그을린 길 위로 그대 드리우면


홀로 된 이몸은 어찌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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