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쓰레기

소엽 | 2009.05.07 09:35:14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질질 끌다


질척한 액체.


역겨움이란


죄다 품은 듯


구역질 나는 냄새.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는 이것은


사선에서


그나마 연을 끊으리. 


 


 


 


------------------


즉흥으로 간만에 끼적...

コメント [2]

コメントする

  •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0 file(s) attach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