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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정점(頂點)이 되고싶었다.

王코털 | 2009.05.04 00:26:15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1등만 기억되는 세상.


2등이하 죄다 아무개되는 세상.


1등, 그밑은 파도처럼 잠겨가네. 불쌍한 것.


그렇게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도 있고,


잊혀지는게 그렇게 억울하면 1등이 되어야지.


뒤에서 1등이 된다해도 아무개는 아니겠지...


 


어설픈 중간은 아무개밖에 되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일등과 꼴등만을 기억해.


그 중간은 다 까서 잡수시고,


과학자 나부랭이도 이거 진짜다 증명해줘.


그렇게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도 있고,


잊혀지는게 그렇게 억울하면 양끝에 서서 정점이 되어야지.


나머지 아무대들을 이끄는 정점의 리더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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