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극이 시작되었다.
막이 올랐다.
가면을 쓴채
쉴새 없이 지껄이고,
쉴새 없이 눈을 놀린다.
그렇게 수십 수백개의 가면을 번갈아쓰고
그제야
표정아래 가벼움과 허전함을 느낀다.
...
나는 누구인가?
+++++++++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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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극이 시작되었다.
막이 올랐다.
가면을 쓴채
쉴새 없이 지껄이고,
쉴새 없이 눈을 놀린다.
그렇게 수십 수백개의 가면을 번갈아쓰고
그제야
표정아래 가벼움과 허전함을 느낀다.
...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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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