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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혁명

다크조커 | 2009.03.14 07:38:38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조금씩 변해가는 세상에서 썩어가는 나무들


그 가지에 달린 것은 조잡한 과거의 희망인가


 


새롭게 다가오는 푸으름은


나 스스로의 혁명


지난 것들은 모두


비와 함께 털어버리고


다가올 나를 위한 준비를


 


변하지 않음은 타락이기에


지금은 대혁명,


자아의 혁명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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