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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원치않는 바램

천무 | 2009.03.09 09:08:15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사랑에 마음을 불태워 연소하는 것은.


당시에는 정말 화끈하지만.


다 타고난후 재가 남으면 아쉽고도 쓰리다.


 


다시 사랑하고 마음을 불태우는것이


감정의 소비라고 느껴지는 순간


사랑 연소를 원치않는다.


 


허나, 왜 또 내 마음은 다시 불을 바랄까.


 


머리가 원치않는것을 가슴이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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