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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하일 히틀러

negotiator | 2009.03.04 04:31:1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진심이었으리라


히틀러의 천수만세는


초월의식에 자리잡은


한 마리 벼룩의


뜀박질이었을지라도



색이 빛을 잃어


본연의 빛깔마저 잃으랴.


음성이 한없이 작아져


존재한 날이 없으랴.


 


투부도 애인에게


북을 던지는 날이 있다.


하물며 만세일창은


진심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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