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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스승의 은혜

negotiator | 2009.03.04 04:29:58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마시멜로를 바란게


나뿐이었으랴만


둘을 취해도 싫은건


나뿐이리라.


 


검은 라벨을 두른 약주보다


차가 더 좋다 하신 분


돌이켜보면 선비의 혼에


한복을 입힌 모습이었다.


 


나 좋다고 오질 말어라


엄포를 받아도


따라갈 길은


이미 뚫려 있으니


 


잔가지를 쳐내는 재미가 없어도


가시에 긁히는 고생이 없어도


 


그 잔을


같이 기울임이


이미 영화요


부귀가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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