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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독행 | 2009.02.27 03:29:4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말이, 말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는 없다.
누구에게나, 어떤 존재도 아니며
설령, 허풍이 그럴 듯 하더라도
누구에게나, 건듯 부는 기류로서
스쳐가는 한량의 눈초리와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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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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