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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트 | 2009.01.21 05:01:39 | Skip to menu Write

모든 것을 잊는 날


살얼음 쪼개지듯 바이올린 소리가 차다


바싹 마른 나에겐 마지막 잎새.


 


지금은 입김 나는 날,


내 깊이 뜨거움이


가로등 더불어 걸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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