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보고
나는
달빛처럼
빛나겠다라
다짐했다.
혼자 밝기에는
용기가 나지않아
같이 빛나자했다.
그러던 중
난 깨달았다
난 아직 스스로 빛나는게 아니라고.
누구보다도 밝게 빛나는게 아니라고
난 아직 꿈만 꾸고 있는 거라고
꿈에 도전할 용기조차 없는 거라고
구름이 어쩌고
바람이 어쩌고
폭풍우마저 불어온다고
핑계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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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고
나는
달빛처럼
빛나겠다라
다짐했다.
혼자 밝기에는
용기가 나지않아
같이 빛나자했다.
그러던 중
난 깨달았다
난 아직 스스로 빛나는게 아니라고.
누구보다도 밝게 빛나는게 아니라고
난 아직 꿈만 꾸고 있는 거라고
꿈에 도전할 용기조차 없는 거라고
구름이 어쩌고
바람이 어쩌고
폭풍우마저 불어온다고
핑계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