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by RainShower posted Jan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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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슨 가슴에


 어찌할 수 없는 시한폭탄이


 


 조용히 잠들어있다고


 


 못난 인생은


 악독한 뻑치기범 앞에


 


 조용히 잠들어있으라고


 


 연로하신 하얀천사님은


 벽에 똥칠할려면


 


 닥치고 내말대로 하라고


 


 삶자체가 폭탄이거늘


 아직도 날 보고 발밑을


 


 닥치는대로 의심하라고


 


 


 그 말을 순결한 천사님께


 되돌려준다면 신성모독이고


 


 속으로는 정신병자를


 연발하겠지.